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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불암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경남공익활동지원센터와 MOU 체결

 

골든트리뉴스 관리자 기자 | 김해 불암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송호석)와 경남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감병만)는 지난 14일 불암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김해 불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경상남도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자리에는 김해불암도시재생현장센터 송호석 센터장과 경남공익활동지원센터 감병만 센터장 및 양 기관 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향후 불암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한 업무 공유회 개최 등의 논의도 진행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공익활동의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양 기관 사업대상지의 의제 발굴과 확산에 노력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학술 및 사업 관련 간행물 상호교환 △지속 가능한 주민참여방안 및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한 교육, 워크숍, 공동연구 및 캠페인 진행 △양 기관 추진 사업에 대한 공동 연계 등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송호석 김해불암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질적으로 양 기관이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함께 모색해나갈 것”이라고 말하며 “김해불암도시재생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의 첫 단추를 잘 꿰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의성군, 현장 활용 교육으로 디지털농업 전환 박차
 골든트리뉴스 관리자 기자 | 의성군은 노지 디지털 농업에 대한 이해 확대와 현장감 고취를 위해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11월 17일을 시작으로 총 3회 디지털농업 실천 우수사업장 현장 탐방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1차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밀양) △2차 안동시 노지 스마트팜 시범사업장 미래과원 농가현장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소 △3차 괴산 노지스마트팜 단지를 방문하여 작목별로 디지털농업이 농업 현장에서 어떤 원리로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이론 교육과 현장 적용 방안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17일 진행된 1차 교육에서는 국립식량과학원 남부작물부에 방문하여 통합관제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다양한 자동관수 방식과 생육 및 병해충 진단 시스템 등 첨단 농업기술이 현장에서 사용되고 분석을 통해 진단 처방하는 원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데이터 측정을 기반으로 생육 정보를 분석 제공해 준다면 경험에만 의존하여 작물재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피해를 최소화하고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디지털 농업 도입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지금은 초기단계의 기술이지만, 디지털 농업은